이름 없는 예언

이름 없는 예언

Nameless Prophecy
싱글2026
『이름 없는 예언』은 어둠 속에 숨겨진 진실과 이름 없는 목소리에 이끌리며 미래로 나아가는 감정을 그린 다크 팝 곡입니다. 적막 속에 숨어 있는 불안과 아픔, 그리고 희미한 희망을 미스터리하고 드라마틱한 사운드에 담았습니다. 인상적인 후렴구가 강하게 마음에 남는 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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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일본어)

闇に滲んだ石板に 消された言葉がうずいてる 静けさだけが導いた 開けてはいけない記憶まで すれ違う影の眼差しが 本当の名前を知っている 唇の先で凍ってた ひとつの秘密が目を覚ます 黒い月が指をさす 閉ざした扉がきしみだす 震える胸の奥側で 運命だけが動きだす 名もなき予言 夜を裂く 名もなき声が胸をさす 閉ざした真実 いま開け 壊れた未来を抜けてゆけ ぬくもりだけを信じても 救えない夢があるのなら 涙の跡も飾らずに 闇へと光を差しだそう 見えない糸に惹かれてく この身はたぶん知っていた 静かな痛みを抱きながら 明日のかたちを選ぶため くすんだ星が振り向いて 静かな炎を連れてくる 指先ひとつ触れるたび 世界の輪郭が塗り変わる 名もなき予言 夜を裂く 名もなき声が胸をさす 隠した真実 いま開け 戻れぬ未来を選び取れ もしもすべてをなくしても この声だけは嘘じゃない 砕けた星のその向こう 新しい夜明けを連れてくる 名もなき予言 夜を裂く 名もなき声が胸を刺す 閉ざした世界を いま開け 私の未来を歌いだせ 名もなき予言 火を灯せ 名もなき声で道を照らせ 壊れた運命 塗り替えて 闇のその先へ歩いてゆけ 静かな夜に響いてる 名前を持たない一雫 消えない光を抱きしめて 明日の扉を開いてく

번역

어둠에 번진 석판에 지워진 말들이 욱신거려 적막만이 이끌었지 열어선 안 될 기억으로 스쳐 가는 그림자의 눈빛이 진짜 이름을 알고 있어 입술 끝에서 얼어붙었던 하나의 비밀이 눈을 떠 검은 달이 손끝으로 가리키고 닫혀 있던 문이 삐걱대기 시작해 떨리는 가슴 깊은 곳에서 운명만이 움직이기 시작해 이름 없는 예언 밤을 가르고 이름 없는 목소리가 가슴을 찔러 닫아둔 진실을 지금 열어 부서진 미래를 빠져나가 온기만을 믿는다 해도 구할 수 없는 꿈이 있다면 눈물 자국도 꾸밈없이 어둠을 향해 빛을 내밀자 보이지 않는 실에 이끌려가 이 몸은 아마 알고 있었어 조용한 아픔을 품은 채 내일의 형태를 선택하기 위해 빛 바랜 별이 뒤돌아보며 고요한 불꽃을 데려와 손끝 하나 닿을 때마다 세계의 윤곽이 다시 칠해져 이름 없는 예언 밤을 가르고 이름 없는 목소리가 가슴을 찔러 숨겨둔 진실을 지금 열어 돌이킬 수 없는 미래를 선택해 만약 모든 것을 잃는다 해도 이 목소리만큼은 거짓이 아니야 부서진 별들의 저 너머 새로운 새벽을 데려와 이름 없는 예언 밤을 가르고 이름 없는 목소리가 가슴을 찔러 닫아둔 세계를 지금 열어 나의 미래를 노래해 이름 없는 예언 불을 밝혀 이름 없는 목소리로 길을 비춰 부서진 운명을 다시 칠해 어둠의 저 너머로 걸어가 고요한 밤에 울려 퍼지는 이름을 가지지 않은 한 방울 꺼지지 않는 빛을 끌어안고 내일의 문을 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