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어둠을 가르는 불꽃이 진실을 비춘다.
'심판'은 거짓된 왕에 맞서는 심판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틱하고 웅장한 다크 록 사운드. 격렬하게 타오르는 비트와 장엄한 코러스가 교차하며, "정의란 무엇인가" "죄란 무엇인가"를 묻듯이 울려 퍼집니다. 무너져가는 세상 속에서, 그가 선택하는 것은 멸망인가, 구원인가. 빛과 어둠,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흔들리는 영혼을 그린, 시네마틱하고 스릴 넘치는 한 곡입니다.
tribunal
싱글2025.10.30
어둠을 가르는 불꽃이 진실을 비춘다.
'심판'은 거짓된 왕에 맞서는 심판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틱하고 웅장한 다크 록 사운드. 격렬하게 타오르는 비트와 장엄한 코러스가 교차하며, "정의란 무엇인가" "죄란 무엇인가"를 묻듯이 울려 퍼집니다. 무너져가는 세상 속에서, 그가 선택하는 것은 멸망인가, 구원인가. 빛과 어둠,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흔들리는 영혼을 그린, 시네마틱하고 스릴 넘치는 한 곡입니다.
영상과 라이브 방송의 배경음악으로 무료 이용할 수 있으며, 출처 표기는 선택 사항입니다.
선택한 곡

黒い街を抜けて行く 偽りの王の影검은 거리를 빠져나가는 거짓된 왕의 그림자
笑う仮面の裏側で 沈む嘘が疼く웃는 가면 이면에서 가라앉은 거짓이 욱신댄다
正義を名乗る悪の声 響く夜の帳정의를 자처하는 악의 목소리, 울려 퍼지는 밤의 장막
燃え上がる裁きの炎が 今、真実を照らす타오르는 심판의 불꽃이 지금, 진실을 비춘다
選ばれし刃は 迷わずに貫く선택받은 칼날은 망설임 없이 꿰뚫는다
「許されぬものよ 終焉を知れ」と"용서받지 못할 자여, 종언을 깨달아라"라며
裁け!裁け!その手で掴め심판하라! 심판하라! 그 손으로 움켜쥐어라
闇の奥まで届く光어둠 깊은 곳까지 닿는 빛
偽りを暴き 罰を与えろ거짓을 파헤치고 벌을 내려라
正義は ここに蘇る정의는 이곳에 되살아난다
嘲る声が木霊する 血塗られた王座조롱하는 목소리가 메아리치는 피로 물든 왕좌
崩れゆく虚飾の塔 終わりの鐘が鳴る무너져가는 허식의 탑, 끝을 알리는 종이 울린다
罪と罰が交差する 運命の回廊で죄와 벌이 교차하는 운명의 회랑에서
彼の目は静かに告げる 「これが真の裁きだ」그의 눈은 고요히 고한다 "이것이 진정한 심판이다"
崩れ落ちる悪の声 最後の叫び무너져 내리는 악의 목소리, 마지막 절규
その瞬間、夜明けが訪れる그 순간, 새벽이 찾아온다
裁け!裁け!迷いを断て심판하라! 심판하라! 망설임을 끊어내라
光の刃を掲げろ빛의 칼날을 치켜들어라
偽善を裂いて 真実を示せ위선을 찢고 진실을 보여라
今こそ勝利の時だ지금이야말로 승리의 때다
静寂の中 残るのは一つの影정적 속, 남는 것은 단 하나의 그림자
その瞳に映るのは 滅びか、救いか그 눈동자에 비치는 것은 멸망인가, 구원인가
そして彼は歩き出す그리고 그는 걸어 나간다
血の雨の中でも 笑みを浮かべながら피의 빗속에서도 미소를 띠며
裁け!裁け!世界を照らせ심판하라! 심판하라! 세상을 비추어라
黒い空にも光を放て검은 하늘에도 빛을 내뿜어라
悪を砕き 正義を示せ악을 부수고 정의를 보여라
今ここに裁きの詩が響く지금 이곳에 심판의 시가 울려 퍼진다
鐘の音が遠くで鳴る종소리가 멀리서 울린다
闇が消え、光が街を包む어둠이 걷히고, 빛이 거리를 감싼다
裁き者はただ静かに立ち去る심판자는 그저 고요히 떠나간다
新しい夜明けを背にして새로운 새벽을 등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