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해명'은 기억과 환상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그린 다크 팝입니다.
거울 너머의 또 다른 자신과 마주하듯, 단편적인 말과 잔향을 하나하나 더듬어 갑니다. 진실에 닿는 순간 그것은 형태를 바꾸고, 그럼에도 탐구는 계속됩니다. 이윽고 거짓과 진실, 꿈과 현실이 조용히 녹아들어 미지의 새벽을 향한 문을 여는 곡입니다.
elucidation
싱글2025.10.30
'해명'은 기억과 환상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그린 다크 팝입니다.
거울 너머의 또 다른 자신과 마주하듯, 단편적인 말과 잔향을 하나하나 더듬어 갑니다. 진실에 닿는 순간 그것은 형태를 바꾸고, 그럼에도 탐구는 계속됩니다. 이윽고 거짓과 진실, 꿈과 현실이 조용히 녹아들어 미지의 새벽을 향한 문을 여는 곡입니다.
영상과 라이브 방송의 배경음악으로 무료 이용할 수 있으며, 출처 표기는 선택 사항입니다.
선택한 곡

閉じた瞼の裏 誰かの記録が滲む감은 눈꺼풀 뒤로 누군가의 기록이 번진다
断片的な声が 夜の底で囁く단편적인 목소리가 밤의 밑바닥에서 속삭인다
光の粒が指をすり抜けて빛의 알갱이가 손가락 사이를 빠져나가고
残るのは 名もなき痛みだけ남는 것은 이름 없는 아픔뿐
曖昧な真実が 微笑みながら逃げていく모호한 진실이 미소 지으며 달아난다
触れた瞬間 形を変えていく닿는 순간 모습을 바꾸어 간다
消えかけた夢の中で희미해져 가는 꿈속에서
解明できない鼓動が鳴る해명할 수 없는 고동이 울린다
答えを求めるほどに해답을 찾으려 할수록
世界が音を立てて壊れていく세상이 소리 내며 부서져 간다
鏡の奥に映る影が거울 깊은 곳에 비친 그림자가
私を見つめて笑う나를 바라보며 웃는다
誰の記憶が誰のものか누구의 기억이 누구의 것인지
もう区別さえ曖昧なまま이젠 구별조차 모호한 채로
「ここは現実?」と問いかけても"이곳은 현실일까?"라고 물어보아도
返るのは歪んだ残響だけ돌아오는 것은 일그러진 잔향뿐
零れ落ちた言葉の欠片흩어져 내린 말의 조각들
拾い集めても繋がらない주워 모아도 이어지지 않는다
意味を失ったままの真実의미를 잃어버린 진실
それでも探し続けている그럼에도 계속 찾아 헤맨다
閉じ込められた光の部屋で갇혀버린 빛의 방에서
名前を呼ぶ声がする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それが私自身だと気づいたとき그것이 나 자신임을 깨달았을 때
全ての謎が溶けていく모든 수수께끼가 녹아내린다
消えかけた夢の中で희미해져 가는 꿈속에서
解明できない愛を知る해명할 수 없는 사랑을 알게 된다
嘘と真実の境界線が거짓과 진실의 경계선이
静かにひとつに溶けていく조용히 하나로 녹아내린다
最後のノイズが消える頃、마지막 노이즈가 사라질 무렵,
誰も知らない朝が訪れる。아무도 모르는 아침이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