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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나날의 투지

Guts of Ordinary Days

싱글2025.11.16

STORY

매일 같은 시간에 개찰구를 지나고, 같은 곳에서 한숨을 쉬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작은 비트가 울리고 있다.

'평범한 나날의 투지'는 늘 똑같은 매일 속에서도, 아직 끝나지 않은 자신을 보듬어주는 공감형 팝송.

만원 전철, 늘어나는 ToDo, SNS의 성공 게시물에 짓눌릴 것 같으면서도, 그럼에도 '딱 한 번만 더'라며 발을 내딛는 용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닳아빠진 신발로도 달릴 수 있다. 아무도 모르는 싸움이라도, 확실하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평범하기에 더욱 드라마가 되는, 그런 일상의 투지를 살며시 비춰주는 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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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범한 나날의 투지
    평범한 나날의 투지

    일반 버전 · 3:05 · 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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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용 조건

가사 (일본어)

번역

同じ改札 同じ時刻똑같은 개찰구 똑같은 시간

流されるように並ぶモーニングライン휩쓸리듯 줄을 서는 모닝 라인

満員電車 詰め込んだため息만원 전철 꾹꾹 눌러 담은 한숨

窓に映った顔が誰かわからない창문에 비친 얼굴이 누군지 모르겠어

昨日と変わらないコンビニの灯り어제와 다름없는 편의점 불빛

買い慣れたパンと缶コーヒー늘 사던 빵과 캔 커피

「頑張ってます」とスタンプひとつ'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라는 스탬프 하나

本音はどこにも出せないまま속마음은 어디에도 꺼내지 못한 채

でも胸の奥 小さなbeat하지만 가슴 깊은 곳 작은 beat

しぶとくまだ鳴り続けてる끈질기게 아직 울리고 있어

I won’t give up, not todayI won’t give up, not today

ここで終わる気はしない여기서 끝낼 생각은 없어

Break this day, break the routineBreak this day, break the routine

汗とノイズの向こうへ땀방울과 노이즈의 저편으로

変わり映えしない景色の中で늘 똑같은 풍경 속에서

ガッツだけは消さないで투지만은 꺼뜨리지 마

Stand up again, again and againStand up again, again and again

擦り切れた靴でも走れる닳아빠진 신발이라도 달릴 수 있어

小さな一歩が 未来のshout작은 한 걸음이 미래의 shout

Still alive, I’m still aliveStill alive, I’m still alive

帰り道 ネオンにまぎれる影귀갓길 네온사인에 섞여드는 그림자

タイムラインは誰かの「成功」だらけ타임라인은 누군가의 '성공' 투성이

いいねの数で価値を測られて좋아요 수로 가치가 매겨지고

自分だけ置いていかれた気がする나 혼자만 뒤처진 기분이 들어

山積みのToDo 減らない未読산더미 같은 ToDo 줄지 않는 안 읽은 메시지

「おつかれさま」で閉じる一日'수고하셨습니다'로 닫는 하루

でも心のどこかで叫んでる하지만 마음 어딘가에서 외치고 있어

「こんなもんじゃないはずだろ?」'이걸로 끝일 리 없잖아?'

転んだ回数 数えるより넘어진 횟수를 세기보다

立ち上がった回数 覚えてたい일어선 횟수를 기억하고 싶어

One more try, one more breathOne more try, one more breath

まだやれる まだ行ける아직 할 수 있어 아직 갈 수 있어

Break this night, break my fearBreak this night, break my fear

くたびれた心にfire지쳐버린 마음에 fire

変わり映えしないループの中で늘 똑같은 루프 속에서

夢だけは手放さないで꿈만은 놓지 말아 줘

Sing it loud, louder than noiseSing it loud, louder than noise

誰でもない自分のvoice그 누구도 아닌 나만의 voice

つまずいた跡が 明日のsign넘어졌던 흔적이 내일의 sign

Still alive, I’m still aliveStill alive, I’m still alive

Maybe I’m tired, maybe I’m lostMaybe I’m tired, maybe I’m lost

それでも前にしか進めない그래도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어

Nobody knows my tiny fightNobody knows my tiny fight

それでもgood enough for me그래도 good enough for me

真っ暗な部屋の片隅で새카만 방 한구석에서

小さなhopeがまた灯る작은 hope가 다시 불을 밝혀

「もう一回だけ」と呟いた声が'딱 한 번만 더'라고 중얼거린 목소리가

静かな夜を貫いてく고요한 밤을 꿰뚫고 가

Break my limit, break the wallBreak my limit, break the wall

120の鼓動で叫べ120의 고동으로 외쳐라

変わり映えしない今日の向こうで늘 똑같은 오늘의 저편에서

新しい自分に会いに行く새로운 나를 만나러 갈 거야

Stand up again, again and againStand up again, again and again

転んだ跡を誇れるように넘어진 흔적을 자랑할 수 있도록

平凡な日々を 歌に変えて평범한 나날을 노래로 바꿔

I’m alive, I’m still aliveI’m alive, I’m still alive

始発前の冷たい空気첫차가 다니기 전의 차가운 공기

ポケットの中で震えるdream주머니 속에서 떨리는 dream

誰も知らないこのガッツが아무도 모르는 이 투지가

いつか世界を少しだけ揺らす언젠가 세상을 조금은 흔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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