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AD발라드

달그림자 속에 피다

Blooming in the Moonlight

싱글2026.04.14

STORY

「달그림자 속에 피다」는 전통적인 울림과 현대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져, 환상적이고도 깊은 여운을 남기는 곡입니다.

달빛, 수면, 꽃의 그림자, 새벽의 빛, 이러한 정경을 떠올리며 애절함 속에 깃든 희망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고요함 속에서 조금씩 감정이 번져가는, 한 편의 영상 같은 세계관을 꼭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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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그림자 속에 피다
    달그림자 속에 피다

    일반 버전 · 3:57 ·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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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용 조건

가사 (일본어)

번역

夜の水面に 月がほどけて밤의 수면에 달빛이 흩어지고

静かに揺れる 花の影조용히 흔들리는 꽃의 그림자

声にならない 願いをひとつ소리가 되지 못한 소원 하나

この胸の奥で 抱いていた이 가슴 깊은 곳에 안고 있었어

千切れた記憶を 指でなぞれば조각난 기억을 손끝으로 따라가면

淡い雫が 頬を伝う옅은 눈물방울이 뺨을 타고 흐르네

それでもあなたが 遺した灯は그래도 당신이 남기고 간 등불은

闇の彼方で 消えはしない어둠 저편에서 사라지지 않아

月影に咲く この想いよ달그림자 속에 피어나는 이 마음이여

傷跡さえも 明日を照らせ상처 자국조차 내일을 비추기를

散りゆくたびに 強くなれると흩어질 때마다 더 강해질 수 있다고

今は信じて 歩き出す이제는 믿으며 걸음을 내디뎌

紅をほどいた 朝焼け雲が붉은빛을 풀어낸 아침 노을구름이

遠い孤独を 染めてゆく머나먼 고독을 물들여 가네

失くしたものと 守りたいもの잃어버린 것과 지키고 싶은 것

両手に抱えて 立ち尽くす두 손에 가득 안고서 우두커니 서 있어

微かな光が 道を描けば희미한 빛이 길을 그려내면

迷いの糸も ほどけてゆく망설임의 실타래도 풀려만 가고

震える指先 未来を選ぶ떨리는 손끝으로 미래를 택하지

こぼれた涙は 罪じゃない흘러내린 눈물은 죄가 아니야

もしも世界が 色をなくしても만약 세상이 빛깔을 잃어버린다 해도

あなたの言葉が 花を結ぶ당신의 말이 꽃을 피워낼 테니

燃える夕空を 越えてゆける타오르는 저녁 하늘을 넘어설 수 있어

この命は まだ歌える이 생명은 아직 노래할 수 있어

月影に咲く この祈りよ달그림자 속에 피어나는 이 기도여

悲しみさえも 光に変えて슬픔조차도 빛으로 바꾸어

散りゆく夢に 名を与えれば흩어지는 꿈에 이름을 지어준다면

暁へ わたしはゆく새벽을 향해 나는 나아가리

静かな余韻を 残しながら고요한 여운을 남겨둔 채

夜明けの空へ 消えてゆく새벽 하늘로 사라져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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