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Y몽환

심록의 마수

Deep Green Beast

싱글2026.01.28

STORY

'심록의 마수'는 안개 자욱한 숲 깊은 곳에서 깨어난 심록의 마수에 맞서는 다크 판타지×시네마틱 배틀 송입니다. 두려움에 다리가 떨리는 밤일지라도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손을 맞잡음으로써 용기는 메아리치며 길을 비춰 나갑니다. 중후한 오케스트라와 합창의 울림, 고동 같은 비트 위에서 두 사람의 노랫소리가 '어둠을 찢는 칼날'이 되어 저주를 뛰어넘어 새벽을 되찾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망설임도 두려움도 안은 채 나아가는 모든 사람의 등을 밀어주는 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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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록의 마수
    심록의 마수

    일반 버전 · 4:46 · 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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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용 조건

가사 (일본어)

번역

深い森の底で 息を潜める光깊은 숲의 밑바닥에서 숨을 죽이는 빛

苔むす石の紋章 指先が冷たい이끼 낀 돌의 문장 손끝이 차갑다

帰り道はもう 霧に飲まれた돌아가는 길은 이미 안개에 삼켜졌다

進むしかない この名を賭けて나아갈 수밖에 없어 이 이름을 걸고

濡れた葉の影で 世界が小さく揺れた젖은 나뭇잎 그림자에 세계가 작게 흔들렸다

古い祈りの欠片 胸で鳴り続ける오래된 기도의 조각 가슴에서 계속 울린다

怖さを隠しても 足は震える두려움을 숨겨도 다리는 떨린다

それでも並ぶ あなたの隣그래도 나란히 선다 당신의 곁에

遠くで鳴る 角のない咆哮멀리서 울리는 뿔 없는 포효

深緑の魔獣が 夜を起こす심록의 마수가 밤을 깨운다

心臓の鼓動が 合図に変わる심장의 고동이 신호로 변한다

今 呪いを越える지금 저주를 넘어선다

闇を裂け 刃と歌で어둠을 찢어라 칼날과 노래로

魔獣へ 誓いを投げろ마수를 향해 맹세를 던져라

倒れても 名を呼び合えば쓰러져도 서로의 이름을 부르면

こだまする勇気が 道を照らす메아리치는 용기가 길을 비춘다

木々が歪むたび 影が牙を増やす나무들이 일그러질 때마다 그림자가 이빨을 늘린다

背中に熱い痛み 目は逸らさない등에 느껴지는 뜨거운 통증 시선은 피하지 않아

血の匂いの中 星がひとつ落ち피 냄새 속에 별이 하나 떨어지고

合図を送る 振り向かずに신호를 보낸다 뒤돌아보지 않고

足元の魔法陣 割れて火花を散らす발밑의 마법진이 깨지며 불꽃을 흩뿌린다

禁じられた言葉を 喉の奥で噛む금지된 말을 목구멍 깊은 곳에서 삼킨다

怖さを抱えたまま 強くなるって두려움을 안은 채 강해진다는

そんな嘘でも 今は信じたい그런 거짓말이라도 지금은 믿고 싶어

近づくほどに 世界が静かになる가까워질수록 세계가 고요해진다

深緑の魔獣が 目覚める심록의 마수가 깨어난다

逃げ道のない夜に 手を握り返して도망칠 길 없는 밤에 손을 마주 잡고

私たちは立つ우리는 선다

闇を越えろ 傷の数だけ어둠을 넘어라 상처의 수만큼

森の王の怒りを 希望に変えろ숲의 왕의 분노를 희망으로 바꿔라

折れかけた心も 重ねれば꺾일 듯한 마음도 포개면

二つの声が 嵐を止める두 개의 목소리가 폭풍을 멈춘다

朽ちた契約を ここで終わらせ썩어버린 계약을 여기서 끝내고

古代の封印を 今 呼び戻す고대의 봉인을 지금 다시 부른다

震える指で 印を結び떨리는 손가락으로 인을 맺어

影よ眠れ 深い森の底へ그림자여 잠들어라 깊은 숲의 밑바닥으로

闇を裂け 刃と歌で어둠을 찢어라 칼날과 노래로

深緑の魔獣よ 夜明けに還れ심록의 마수여 새벽으로 돌아가라

迷いも恐れも 抱えたまま망설임도 두려움도 안은 채

こだまする声が 光になる메아리치는 목소리가 빛이 된다

最後の一歩を 共に踏み마지막 한 걸음을 함께 내디뎌

この世界の朝を 取り戻すまで이 세계의 아침을 되찾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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