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TH일본 신화

신화

mythology

싱글2025.11.15

STORY

'신화'는 잃어버린 빛을 찾아 헤매며 진정한 자신에게 다다르는 모습을 그린 신성하고 아름다운 다크 팝 곡입니다.

영원의 장막 깊은 곳에서 눈을 뜨는 빛, 부르는 기도, 그리고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순간, 마치 오래된 이야기 속을 여행하는 듯한 웅장하고 환상적인 세계가 펼쳐집니다. 부서진 날개가 떨어져도 남은 빛은 길이 되어, 누구도 쓰지 않은 '시작의 장'으로 이끌어줍니다. 조용하고 덧없으면서도 강인한, 아름다운 여운이 남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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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화
    신화

    일반 버전 · 5:05 · 일본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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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화
    신화

    연주곡 버전 · 4:58 · 일본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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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용 조건

가사 (일본어)

번역

遠い祈りが 風に溶けて머나먼 기도가 바람에 녹아들어

まだ誰も触れたことのない空へ昇る아직 아무도 닿은 적 없는 하늘로 오르네

眠れる森がひそやかに揺れ잠든 숲이 은밀하게 흔들리고

影の奥で 光が産声を上げる그림자 깊은 곳에서 빛이 첫울음을 터뜨린다

古い石碑のひび割れに오래된 비석의 균열 속에

封じられた名前が脈を打つ봉인된 이름이 맥박친다

「目覚めよ」と呼びかけるのは"눈을 떠라" 하고 부르는 것은

私の奥に眠る もう一つの魂내 안 깊은 곳에 잠든 또 하나의 영혼

失われた時の砂が잃어버린 시간의 모래가

掌から零れ落ちても손바닥에서 흘러내려도

永遠の帳だけが영원의 장막만이

静かに未来を照らす조용히 미래를 비추네

神話の中で生まれた声が신화 속에서 태어난 목소리가

祈りのように世界を染める기도처럼 세상을 물들이고

滅びの向こうで咲いた願いは파멸의 너머에서 피어난 소원은

誰にも消せない光となる누구도 지울 수 없는 빛이 된다

運命の川を越えたとき운명의 강을 건넜을 때

私だけの始まりの章が開く나만의 시작의 장이 열린다

月の雫をすくい上げて달의 물방울을 건져 올려

白い川へ落とせば響く波紋하얀 강에 떨어뜨리면 울려 퍼지는 파문

揺らめく影が形づくるのは일렁이는 그림자가 형태를 이루는 것은

過去でも未来でもない真実과거도 미래도 아닌 진실

閉ざされた扉の向こうで굳게 닫힌 문 너머에서

背中を押した微かな祈り등을 밀어준 희미한 기도

呼ばれるまま進めば부르는 대로 나아가면

聖なる薄暗がりが道を広げる성스러운 어스름이 길을 넓혀주네

涙が溶かした弱さの奥で눈물이 녹인 나약함 깊은 곳에서

名もなき勇気が息をする이름 없는 용기가 숨을 쉰다

その微かな光こそが그 희미한 빛이야말로

私を導く灯火になった나를 이끄는 등불이 되었다

神話の中で拾った祈りが신화 속에서 주운 기도가

沈んでいた色に息を吹き返す가라앉았던 색에 숨결을 불어넣는다

壊れた羽が落ちてもなお부서진 날개가 떨어져도 여전히

残された光は進む道になる남겨진 빛은 나아갈 길이 된다

終わりと始まりが重なる場所끝과 시작이 겹쳐지는 곳

そこで私は生まれ変わる그곳에서 나는 다시 태어난다

深い深い影の聖域で깊고 깊은 그림자의 성역에서

誰かの微笑みが揺らめいた누군가의 미소가 일렁였다

「戻らなくていい」と響く声"돌아가지 않아도 돼"라고 울리는 목소리

優しくて どこか神々しい다정하고도 어딘가 신성하네

永遠の帳がほどけゆく영원의 장막이 풀려가고

光が眠っていた地平線へ빛이 잠들어 있던 지평선으로

私の鼓動が描き出す空へ나의 고동이 그려내는 하늘로

羽ばたくように身体が浮かぶ날갯짓하듯 몸이 떠오른다

滅びの中で守り抜いた希望が파멸 속에서 지켜낸 희망이

物語を神々しく染めていく이야기를 신성하게 물들여간다

ひと筋の風が 頬を撫でる한 줄기 바람이 뺨을 어루만지네

それは新たな 神話の扉の音그것은 새로운 신화의 문이 열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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